
그룹 투어스(TWS)가 오는 11월 2일 새 싱글로 돌아온다.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로 청춘의 용기와 위로를 노래한다.
투어스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2집 ‘TO U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해 ‘WE UP’, ‘heavy’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멤버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에 참여했다. 세 사람은 늘 곁을 지켜주는 팬덤 42를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가사에 녹였다.
수록곡 ‘WE UP’은 더 큰 무대를 향해 성장하겠다는 자신감을 담았다. ‘heavy’는 세상의 무게에 지친 청춘에게 위로를 건네는 노래다.
앨범명 ‘TO US’는 ‘우리에게’라는 뜻이다. 여러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성장한 투어스의 현재 모습과 솔직한 감정을 담았다.
투어스는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오는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시작으로 28일과 30일에는 오피셜 티저 영상 1·2편을 선보인다.
이번 투어는 서울 KSPO DOME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효고, 가나가와, 마카오,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등에서 총 15회 진행됐다. 대부분의 공연 도시에서 좌석이 조기 매진됐다.
투어스의 싱글 2집 ‘TO US’와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뮤직비디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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