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WE(원위)가 국내외 페스티벌을 섭렵하며 밴드씬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ONEWE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가오슝 전람관에서 진행된 '2026 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에 출격했다.
특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ONEWE는 그간 전개해 온 동화적 서사 위에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고스란히 펼쳐냈다. ONEWE표 다이내믹한 밴드 퍼포먼스로 드라마틱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ONEWE는 '베로니카의 섬 (Veronica)', '아름다운 날이야 (Beautiful Runaway)', '유일한 사랑이니까 (A piece of You)',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 (End of Spring)'를 편곡 버전으로 선보인 데 이어 '기억 세탁소 (Eraser)'를 마지막으로 들려주며 다시 한번 한계 없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처럼 ONEWE는 그간 단독 콘서트는 물론 각종 페스티벌을 통해 쌓아 올린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사, '실력파 밴드'의 진가를 과시하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ONEWE는 지난달 서울에서 '2026 ONEWE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VI''의 성공적 포문을 연 데 이어 오는 11월 8일과 22일에는 각각 요코하마와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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