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신인 걸그룹을 넘어 가요계 대세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리센느의 강점은 특정 멤버에게만 관심이 집중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도 제나를 비롯해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가 나란히 최상위권을 차지하면서 그룹과 개인의 인기가 함께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음악과 무대뿐 아니라 대학 축제, 예능 및 각종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대중 접점을 빠르게 넓힌 것도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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