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가 한국 첫 미니 앨범으로 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른 가운데 음방 출격에 나선다.
더해 발매 이후 일본, 페루, 미국 등 해외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기세를 몰아 니쥬는 오늘(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Sour Grapes’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신곡 뮤직비디오 속 키치하고 파워풀한 안무, 상큼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컴백 음악방송 활약에 나선다. ‘신포도 감성’을 깨부수는 곡처럼 반전 매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9월 29일에는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에 출연해 새 앨범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한국 첫 미니 앨범인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욕심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고, “처음 타이틀곡을 들었을 때 비트가 독특해서 신기했고, 반복되는 사운드가 중독적이라 퍼포먼스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안무가 파워풀해서 연습하며 근육통이 생기기도 했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힘을 냈다”며 앨범 준비 과정 비하인드도 전했다.
다양한 음악과 공연으로 2026년을 채우고 있는 니쥬는 국내 미니 1집 ‘Sour Grapes’로 그룹의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키고 있다.
남들이 주저하는 선택일수록 과감하게 뛰어드는 에너지를 담은 신곡 ‘Sour Grapes’처럼 당차게 나아가 매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새길 니쥬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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