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민이 서울에서 2026-27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신보 전곡부터 코첼라 무대 화제곡, 피아노 연주까지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 EP ‘PHASE 1 : Soft Violence’ 수록곡 전곡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미국 코첼라 무대에서 선보인 6곡과 기존 히트곡을 재해석한 무대도 세트리스트에 포함됐다.
태민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여기에 대형 패브릭 오브제와 바람을 활용한 연출을 더해 공연을 구성했다.
태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EP ‘PHASE 1 : Soft Violence’ 타이틀곡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뒤 곧바로 월드투어 첫 공연에 나선다.
이번 서울 공연은 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6시, 20일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총 3회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