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고 듣는 가수’ 거미가 2년 만에 새로운 전국 투어를 나선다.
‘LOVE’는 거미가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전국 투어다. 특히 2023년, 2024년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만큼, 고품격 라이브와 더불어 거미만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유니크한 브랜드 공연이 예고됐다.
거미는 지난 2016년부터 10년간 연말은 물론 다양한 계절에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올해 새로운 시즌의 전국 투어로 돌아오며, 또 한번 많은 관객들과 함께 믿고 듣고 보는 ‘콘서트 여제’의 진가를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거미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변함없이 사랑 받는 국내 대표 R&B 보컬리스트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어른아이’, ‘You Are My Everything (유 아 마이 에브리띵)’,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도 세븐틴 승관과 함께한 듀엣곡 ‘봄처럼 넌’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성남, 부산, 대전, 서울 공연에 대한 1차 티켓 오픈은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 티켓링크에서 이달 17일 오후 2시, 3시, 4시, 5시에 각각 진행된다.
이어 18일 오후 2시, 3시, 4시, 5시에는 대구, 광주, 인천, 용인 공연에 대한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