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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GMA’ 3차 라인업, 리센느·트리플에스 출격

김연수 기자
2026-09-11 11: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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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GMA’ 3차 라인업, 리센느·트리플에스 출격 (제공: KGMA 조직위원회)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무대를 빛낼 3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11일(오늘)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의 3차 라인업 7팀을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은 KGMA 무대에 처음 오르는 아티스트들로 꾸려진 ‘퍼스트 스테이지’다.

공개된 명단에는 누에라, 리센느,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빌리, 알파드라이브원, 있지(ITZY), 트리플에스(가나다순)가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있지를 비롯해 탄탄한 유닛 내공을 입증한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올해 가요계 대세로 자리매김한 리센느와 지상파 1위에 오른 트리플에스가 출격을 확정했다.

여기에 독창적 세계관의 빌리, 음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 첫 월드 투어를 성료한 신예 누에라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가, 2차 라인업에는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8일에는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MC 호흡을 맞춘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 등이 주관하는 ‘2026 KGMA’는 ENA 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조직위는 향후 4차 라인업과 스페셜 무대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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