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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9일 신곡 ‘도시가 잠이 들면’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9-08 07: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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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신곡 ‘도시가 잠이 들면’으로 돌아온다. 작사·작곡부터 연주,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직접 맡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음원유통사 유니크뮤직컴퍼니에 따르면 임세준은 오는 9일 오후 6시 새 싱글 ‘도시가 잠이 들면’을 발매한다.

‘도시가 잠이 들면’은 바쁜 하루가 끝난 뒤 사랑하는 사람과 도시를 벗어나 아무 소리도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고요한 밤의 풍경과 편안한 감정을 임세준의 담백한 보컬로 풀어냈다.

특히 임세준은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맡았다. 드럼, 베이스, 피아노, 미디 프로그래밍을 비롯해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직접 담당하며 곡 전반을 완성했다.

임세준은 그간 감성적인 보컬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이번 곡에서는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한 차분한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선을 들려준다.

임세준의 새 싱글 ‘도시가 잠이 들면’은 오는 9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유니크뮤직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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