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특별한 밤의 설렘과 즐거움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수록곡 ‘AEIOU’가 담긴다. 트랙리스트에는 인도네시아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이 참여했다. 올해 ‘TDC Awards’(The Type Directors Club Awards) 수상작의 디렉터 및 디자이너로 이름을 올린 그는 다섯 멤버가 차를 타고 질주하는 그림을 통해 신보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한다.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트랙으로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
세계적인 작가진도 힘을 보탰다.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를 함께 작업한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뷔, 벤슨 분(Benson Boone) 등과 협업한 코너 맥도너(Connor McDonough)와 라일리 맥도너(Riley McDonough)가 작곡진으로 참여했다.
수록곡 ‘AEIOU’는 기존 르세라핌의 음악과는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준다. 특별한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담은 곡으로,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하우스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특히 키드밀리(Kid Milli), sokodomo 등 한국 힙합신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작업에 참여해 독특한 개성을 더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