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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소나, 두 번째 싱글 ‘Windblow’ 발매

김연수 기자
2026-08-21 17: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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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소나, 두 번째 싱글 ‘Windblow’ 발매


싱어송라이터 최소나(Choi SONAR)가 두 번째 싱글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최소나는 지난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indblow(윈드블로우)’를 발매했다.

신곡은 운명이라 믿었던 상대를 향한 미련을 딛고, 스스로를 지켜내며 다시 일어서는 자아 발견의 과정을 담아낸 곡이다.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는 화자의 당당한 태도를 표현하기 위해 대중적인 멜로디의 팝 훅과 강렬한 파워코드 리프 중심의 록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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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최소나, 두 번째 싱글 ‘Windblow’ 발매


최소나는 “운명에 저항하는 바람이 불어올 때의 불안함과 이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감정을 함께 노래했다”며 “바람에 떨어지는 잎이 아니라, 그 바람을 타고 날개를 펼치는 새처럼 자신을 찾아가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작업 소회를 전했다.

지난해 5월 첫 싱글 ‘SORA’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딘 최소나는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는 물론, SM Universe K-POP 작곡가 양성과정을 통해 가수 케이티(KATIE)의 음원 작업에 탑라이너 및 작사가로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민트페이퍼(MPMG)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발굴 프로젝트 ‘원콩쿨(ONE CONCOURS)’ 톱10에 오르며 실력파 신예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최소나의 짙은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신곡 ‘Windblow’는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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