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이 새 앨범의 분위기와 서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엔하이픈 ‘더 신 :블리스’ 팝업 스토어’는 앨범의 콘셉트를 시각과 청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방문객은 팝업 곳곳에서 신보의 주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앨범 비주얼을 담은 미디어월을 비롯해 신곡을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의 분위기를 살린 포토존 등이 마련돼 앨범 속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MD 상품 역시 ‘더 신 :블리스’의 독특한 색감을 반영했다. 호피 패턴과 강렬한 컬러를 활용한 접이식 가방과 파우치, 앨범 로고가 새겨진 물병과 티셔츠 등이 준비된다. 앞서 공개된 ‘엔진 버전’의 페이크 광고 콘텐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핀 배지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구매 고객에게는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21일 오후 1시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신보는 금기를 넘어 도피를 택한 연인이 서로의 존재 자체가 ‘축복’임을 깨닫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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