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겸 비주얼 디렉터 디피알 이안(DPR IAN)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드라마 OST에 참여한다.
‘No Mercy’는 경쾌한 리듬과 거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록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속도감으로 극의 유쾌하고 통쾌한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디피알 이안만의 개성 있는 보컬과 표현력이 더해져 작품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OST는 디피알 이안이 처음 참여하는 한국 드라마 OST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시네마틱한 비주얼 연출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온 디피알 이안은 이번 ‘No Mercy’를 통해 국내 드라마 음악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선보인다.

디피알 이안은 음악과 영상, 아트를 결합한 크리에이티브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Adobe, 서울특별시, 마블 스튜디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했으며, FIFA 월드컵 공식 프로그램 ‘FIFA 팬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글로벌 관객과 만났다. 이후 북미, 유럽, 중남미 등 해외 공연과 페스티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디피알 이안이 참여한 ‘재벌X형사2’ OST Part.1 ‘No Mercy’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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