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무대에는 이브와 Y2K를 비롯해 이혁정모, 클라우디안, 캐치더영, 이랑이, 해담, 틸더, 직사광선, 책갈피 등 10여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행사 후 진행된 관람객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0%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처음 도고면을 찾았다고 답했으며, 85% 이상은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이처럼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은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은 지역 문화와 관광을 연계한 축제로,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