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10주년의 의미를 담은 이번 투어의 포문은 서울에서 열린다. 예성은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치며, 예매 관련 일정과 세부 사항은 추후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솔로 투어 앙코르 공연 ‘위아 더 컴플리케이티드 카인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투어다.
예성은 지난 10년간 쌓아온 솔로 활동의 발자취를 담아 ‘명품 보컬리스트’다운 폭넓은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 펼칠 계획이다.
앞서 예성은 지난 5월 일본 정규 2집 ‘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를 발표했다. 전곡 작사에 참여한 해당 앨범으로 현지 라이브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3분기 정규 앨범 발매도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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