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아카사키(AKASAKI)가 생애 첫 한국을 찾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본 남성 싱어송라이터 최연소 월드 투어라는 기록과 함께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의미 있는 행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년, 16세의 나이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아카사키는 2024년 TikTok에 공개한 자작곡 ‘弾きこもり(히키코모리)’가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같은 해 4월 17세의 나이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발표한 ‘Bunny Girl’은 Spotify Top 50 Japan과 YouTube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스트리밍 2억 회, 뮤직비디오 조회수 8,0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아카사키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레트로 감성의 팝 사운드로 일본 음악신을 이끌 차세대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있다.
아카사키의 첫 단독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7월 30일 오후 6시부터 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11월 21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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