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XLOV)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Serving-X'는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I,God'의 타이틀곡 'SERVE'와 불완전함을 의미하는 'X'를 결합한 투어명이다. 미니 2집을 통해 불완전함을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풀어낸 엑스러브는 이번 공연에서도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팀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운다. K-팝 최초 젠더리스(Genderless) 그룹다운 차별화된 콘셉트와 무대를 앞세워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엑스러브는 최근 미니 2집 'I,God'으로 자체 초동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2026 XLOV FANMEETING IN NORTH AMERICA 'The Runway''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활동을 확대했다.
한편, 엑스러브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7월 26일 일본 도쿄, 8월 9일 홍콩, 8월 29일 타이베이,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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