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LUCY)가 대구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ISLAND’는 ‘흩어졌던 꽃잎들이 다시 섬으로 불어와 우리를 빛으로 물들인다’라는 메시지 아래, 루시의 첫 시작인 ‘LUCY ISLAND’의 서사를 담아낸 아홉 번째 단독 콘서트다. 루시는 지난 5월부터 서울과 타이베이를 뜨겁게 달구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음악적 교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루시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구에서 갖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에 대구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루시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루시는 지난 4월 발매한 정규 2집 ‘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포함, 특유의 청량한 감성이 깃든 대표곡들로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앞세운 루시의 완성도 높은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루시는 대구 공연을 마친 뒤 일본 요코하마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THE PLAYER Season 3’,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등 다양한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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