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미니 앨범 ‘ATE’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00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ATE’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00주 차트인을 달성한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이자, K팝 아티스트 기준으로도 네 번째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해당 차트는 비영어권 앨범을 대상으로 한 빌보드 세부 차트 중 하나로, 상위 25위까지 순위를 발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명 ‘ATE’에 담긴 ‘국내외 음악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당찬 포부 그대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ATE’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하며, 그룹 통산 여섯 번째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스포티파이 성과에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월드와이드 롱런 인기를 구가 중이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3RACHA(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을 중심으로 직접 제작한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특히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진행되는 총 5회 공연은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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