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앨범 ‘HOM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국 빌보드와 한국, 일본 주요 차트에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28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정규앨범 ‘HOME’ 활동을 마쳤다.
‘HOME’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6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와 함께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08만 장을 돌파하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일본에서는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 주요 앨범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음원 성적도 두드러졌다. ‘VIRAL’은 멜론 ‘톱100’ 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KBS2 ‘뮤직뱅크’ 1위 트로피도 품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앨범에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까지의 경험과 감정을 녹여냈다. 여섯 멤버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과 진정성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