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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제작’ 안타레스, 오늘 ‘TRIGGER’로 컴백

이다미 기자
2026-06-22 15: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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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제작’ 안타레스, 오늘 ‘TRIGGER’로 컴백 (제공: 윤소그룹) 


개그맨 윤형빈 제작 6인조 보이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7개월 만에 귀환한다. 

22일 오후 6시, 안타레스는 새 디지털 싱글 ‘TRIGGER’를 발매한다. ‘BLIND(블라인드)’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으로 6인 6색의 매력을 뽐낸다.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활동 중인 안타레스는 재호, 승희, 지노, 하루, 이노, 우리 6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TRIGGER’를 통해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결의 안타레스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아냈다. ‘블라인드’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안타레스는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서정적인 감성과 치명적인 섹시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티저 콘텐츠를 통해 시크한 무드와 절제된 눈빛을 자랑하며 ‘TRIGGER’ 속 위험한 끌림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작자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모습을 ‘TRIGGER’에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했다”라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의 긴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타레스의 새 디지털 싱글 ‘TRIGGER’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후 7시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케이팝스테이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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