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지효가 참여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곡 'French Montana x LUDMILLA x JIHYO (TWICE) x Adriana C x RedOne - Follow Me'(프렌치 몬태나 X 루드밀라 X 지효(트와이스) X 아드리아나 C X 레드원 - 팔로우 미)가 발매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 프로듀서 겸 작곡가 레드원의 주도 아래 진행됐으며, 지효를 비롯해 프렌치 몬태나, 루드밀라, 아드리아나 C가 참여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레드원은 미국 빌보드 인터뷰를 통해 "음악과 스포츠는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다. 두 요소가 만날 때 단순한 노래나 경기를 넘어 전 세계가 동시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만들어진다"며 "음악은 결국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이다. 음악과 스포츠의 만남은 가장 큰 무대와 가장 넓은 관객층을 만들어내고 바로 그 지점에서 문화적 변화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Follow Me'는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화합과 에너지, 연결의 가치를 담아냈으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기대감과 축제 분위기를 표현한다.
오늘(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브라질의 Ronaldo, 모로코의 Brahim Diaz, 우루과이의 Federico Valverde 등 글로벌 축구 스타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