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준이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딱 내스타일’을 발매하며 올여름 축제 시즌 공략에 나섰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과 흥겨운 분위기로 현장을 하나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오랜만에 만난 행사곡”, “무대 반응이 즉각적으로 오는 노래”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신곡에는 수많은 축제와 공연 현장을 누비며 관객들과 호흡해 온 송준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겼다. 단순히 감상하는 음악을 넘어 관객이 함께 부르고 즐기며 완성하는 참여형 트로트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최근 축제와 행사 문화가 관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딱 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떼창과 율동을 유도하는 곡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리듬과 친숙한 멜로디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매력으로 꼽힌다.
송준은 “축제장에서 모두가 하나가 돼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며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고 ‘딱 내스타일’을 함께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 무대를 통해 검증받은 송준의 신곡 ‘딱 내스타일’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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