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상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메인 MC에 도전한다. ‘전국 TOP10 가요쇼’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새로운 모습으로 만난다.
나상도는 13일부터 TJB ‘전국 TOP10 가요쇼’의 메인 MC로 출연한다.
특히 공동 MC를 맡은 배아현과의 호흡에도 관심이 모인다. 두 사람은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시청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전국 TOP10 가요쇼’는 2004년 첫 방송을 시작한 장수 음악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를 찾아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나상도는 메인 MC로서 출연 가수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은 물론 프로그램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를 살리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나상도는 2017년 싱글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콕콕콕’, ‘어무니’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고, BTN라디오 ‘쾌남열전’ DJ와 KBS 1TV ‘아침마당’ 고정 패널로도 활약 중이다.
한편 나상도가 메인 MC로 나서는 TJB ‘전국 TOP10 가요쇼’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