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가 '뮤직뱅크' 무대에서 완전체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에 앞서 MC들과 인터뷰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순간을 '뮤직뱅크'와 함께해 영광"이라고 벅찬 소감을 건넨 트리플에스. 이들은 'Baby Flower' 소개와 함께 포인트 댄스까지 소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24인조 그룹 특유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탄탄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여기에 'Baby Flower'가 지닌 서사가 어우러지며 트리플에스만의 감성을 완성했다. 이전 완전체 활동보다 한층 밝아진 분위기와 벅찬 에너지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타이틀곡 'Baby Flower'는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메시지를 녹여냈다. 아울러 수록곡들을 통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소녀들의 생각, 고민, 태도 등에 대한 이야기를 트리플에스의 색깔로 엮어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