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앳하트(AtHeart)가 레전드 매치를 앞둔 서울의 밤을 뜨거운 에너지로 물들였다.
이날 앳하트는 'Butterfly Doors' 무대를 통해 자신감 넘치는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안정적인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 이어 'Good Girl (AtHeart)'에서는 발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의 군무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와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트와이스의 대표곡 'CHEER UP' 커버 무대도 공개했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더한 무대로 선수들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본 경기는 오늘(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 선수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이번 경기에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스티븐 제라드, 카를레스 푸욜, 루이스 가르시아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출전할 예정.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린 대형 스포츠 이벤트 축하 무대에 오른 앳하트는 스포츠계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앳하트는 최근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무대에서 잇달아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바, 이번 전야제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5세대 심장'으로서의 대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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