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가 한일 음반 누적 출고량 4000만 장을 돌파하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이어가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8년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부터 지난해 발매한 ‘DO IT’까지 국내 발매 음반 19장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장 이상을 기록했고, 일본 발매 음반 역시 450만 장을 넘어섰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발매한 두 장의 음반 정규 4집 ‘KARMA’(카르마)와 SKZ IT TAPE ‘DO I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각 7연속, 8연속 1위 진입에 성공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또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보고서’(2025 Year-End Music Report) ‘미국 톱 앨범’(U.S. Top 10 Albums) 부문과 ‘미국 톱 CD 앨범’(U.S. Top 10 CD Albums) 부문 최상위권에 다수 작품을 올렸고,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5년 연간 ‘글로벌 앨범 차트’(Global Album Chart)와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Global Album Sales Chart)에서는 K팝 아티스트 최고 성적을 거두며 ‘히스토리 메이커’ 저력을 과시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스트레이 키즈는 올 한 해도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 탑 아티스트’ 활약을 이어간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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