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ZY가 신곡 ‘Motto’(모토)로 호평을 받았다.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24일 SBS ‘인기가요’까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밝은 미소와 상쾌한 몸짓이 자신감 넘치는 음악과 잘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Motto’ 안무는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안무가가 작업에 다시 한번 참여해 ITZY의 강점을 살려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Motto’는 K팝의 정석이다”, “날아다니는 청량퀸, 올여름이 기대된다” 등 호평했다.
여러 콘텐츠에서도 그룹 특장점이 드러났다.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 최상의 합을 자랑하는 다섯 멤버의 퍼포먼스가 무대와는 또 다른 보는 맛을 선사했다.
22일에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신곡 ‘Motto’, ‘THAT’S A NO NO’ 무대를 펼쳤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두 곡을 한 무대에서 즐긴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특히 ‘THAT’S A NO NO’ 무대는 난도 높은 안무를 안정적인 라이브 보컬과 함께 선보인 데 대한 시청자들의 감탄이 쏟아져 ‘믿고 보는 무대 장인’의 진가를 재입증했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글로벌 스테이지 위 ‘무대란 ITZY 그 자체’임을 자신 있게 보여준다. 지난 2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 막을 올린 후 4월 멜버른과 시드니, 5월 도쿄 공연을 성료한 이들은 6월 20일 홍콩부터 투어를 재개한다. 6월 23일(현지시간)에는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마와진(Mawazine)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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