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이 오늘(26일) 새 싱글로 돌아온다. 글로벌 뮤지션들과의 협업 소식까지 전해지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화려한 참여진이 눈길을 끈다. 미국 LA 기반 드러머이자 프로듀서 팻 하워드와 브루노 마스를 발굴한 프로듀서 스티브 린지가 제작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세션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이번 새 싱글 'PWLT'에는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가 기타 세션으로, 밴드 ‘혁오’의 ‘오혁’이 신스 세션으로, 그래미 후보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마틴 페르나’가 플룻 세션으로 참여했다.
크리스탈이 지난 13일 공개한 음반 제작기 ’Charging Crystals’ 2화에는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와 대만을 오가며 진행된 작업 과정에서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와의 녹음 세션과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토로 이 모아’와의 음반 세션, 안무 연습 장면 등 솔로 음반 제작 과정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크리스탈의 새 싱글 ‘PWLT’는 오늘 저녁 6시 전세계 온라인 음원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CD는 27일부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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