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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새 싱글 ‘PWLT’ 발매

정혜진 기자
2026-05-26 09: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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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새 싱글 ‘PWLT’ 발매 (제공: 비스츠앤네이티브스)


크리스탈이 오늘(26일) 새 싱글로 돌아온다. 글로벌 뮤지션들과의 협업 소식까지 전해지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크리스탈은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PWLT’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크리스탈의 첫 솔로 음반 프로젝트에 수록되는 두 번째 싱글이다.

특히 화려한 참여진이 눈길을 끈다. 미국 LA 기반 드러머이자 프로듀서 팻 하워드와 브루노 마스를 발굴한 프로듀서 스티브 린지가 제작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세션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이번 새 싱글 'PWLT'에는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가 기타 세션으로, 밴드 ‘혁오’의 ‘오혁’이 신스 세션으로, 그래미 후보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마틴 페르나’가 플룻 세션으로 참여했다.

크리스탈이 지난 13일 공개한 음반 제작기 ’Charging Crystals’ 2화에는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와 대만을 오가며 진행된 작업 과정에서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와의 녹음 세션과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토로 이 모아’와의 음반 세션, 안무 연습 장면 등 솔로 음반 제작 과정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크리스탈의 새 싱글 ‘PWLT’는 오늘 저녁 6시 전세계 온라인 음원플랫폼에서 들을 수 있다. CD는 27일부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되는 법’에서 전이경 역으로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등 배우들과 열연한데 이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으로써 ’드라이브 마이 카’의 각본을 공동집필하여 칸 국제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오에 타카마시’ 감독의 한일합작 영화 ‘당신이 들린다’에 출연 소식을 전하며 배우로써도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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