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POW 리더 요치가 첫 국내 솔로 싱글 ‘Blow Your Mind’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세계적인 프로듀서 Diplo와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한 이번 곡은 3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돼 기대를 모은다.
요치는 지난 19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Blow Your Mind (Feat. Sik-K, Bryan Chas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20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특히 그는 “대표님이 디플로 님과 럭키 다예 님에게 곡을 보내보겠다고 했을 때 처음 디플로 곡이라는 걸 알았다”며 “정말 놀랐고, 좋은 답변이 와서 너무 기뻤다”고 밝혔다.
이번 곡에는 Lucky Daye, King Henry, Sasha Alex Sloan 등 글로벌 뮤지션들이 작업에 참여했다. 또 Sik-K와 Bryan Chase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요치는 “혼자 불렀을 때보다 훨씬 풍성해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이 들으면 완전 서프라이즈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촬영 현장에는 파우 멤버들도 깜짝 방문했다. 멤버들의 응원을 받은 요치는 “힘이 없었는데 ‘파이팅’ 해주니까 바로 힘이 났다”며 훈훈한 팀워크를 전했다.
한편 요치의 첫 국내 솔로 싱글 ‘Blow Your Mind (Feat. Sik-K, Bryan Chase)’는 오는 22일 공개된다.
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