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연이은 매진 행진에 힘입어 중화권 추가 공연을 확정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미 6월 6일 예정된 마카오 공연도 전석 매진되며 6월 7일 추가 공연이 확정됐고, 해당 공연 역시 빠르게 ‘완판’을 기록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폭발적인 티켓 파워로 도겸X승관은 5개 도시, 총 12회 공연을 이어가게 됐다.
‘DxS [SERENADE] ON STAGE’는 세븐틴 ‘메보즈’ 도겸X승관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몰입감 넘치는 연출로 국내는 물론 해외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5대 스포츠 신문인 닛칸 스포츠와 데일리 스포츠는 이들의 치바 마쿠하리 멧세 공연 직후 각각 “캐럿(CARAT.팬덤명)에게 세레나데를 전하는 감성적 공연”,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라고 호평했다.
투어와 더불어 활발한 유닛·단체 활동도 이어진다. 도겸X승관은 오는 22일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 출연해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들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3~14일 도쿄 돔에 이어,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를 연다.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2026 SVT 10TH FAN MEETING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