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신곡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지상파 음악방송을 완벽히 접수했다.
더불어 상을 수상한 NCT WISH는 “‘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시즈니(팬덤 별칭)와 옆에서 도와주시는 스태프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시즈니 사랑해요!”라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앞서 NCT WISH는 이번 정규 1집으로 초동 182만 5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달성했으며, 음원 역시 피크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 일간 26위∙주간 30위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바, 이번 지상파 음악방송 3관왕까지 더해지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커리어 하이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NCT WISH. 이번 3관왕 달성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독보적인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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