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음반은 판매량 6만 70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2000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를 포함해 10개의 한국 앨범과 3개의 일본 음반, 총 13개의 작품을 ‘빌보드 200’에 올렸다.
신보는 다섯 멤버가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푼 앨범이다. 불안과 공허함 같은 보편적인 정서가 실험적인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국내 음악방송 5관왕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ON THE GO’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특히 26일 방송된 ‘인기가요 ON THE GO’에서 5관왕을 확정짓자 다섯 멤버는 크게 환호하며 기뻐했다. 이들은 “이번 활동으로 다섯 번의 상을 안겨준 모아(MOA.팬덤명) 분들께 감사하다. 의미 있고 갚진 활동이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제 시작이다. 계속 지켜보고 사랑해 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활동 기간 내내 신인 같은 열정적인 모습과 수려한 비주얼로 팬덤과 대중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압도적인 무대는 신보의 인기에 힘을 보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음악방송에서 8년 차 그룹다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5월 1일 웨이브(Wavve)에서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5월 4일 ‘짠한형 신동엽’, 5월 15일 ‘이슬라이브’ 등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모습을 비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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