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EAM(앤팀)이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한국 음악방송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We on Fire'는 트랩 비트를 기반으로 묵직한 그루브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록 힙합 곡이다. 상처와 경험을 연료 삼아 다시 한번 열정을 끌어올리고, 다음 도전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아홉 멤버의 각오와 자신감을 담아냈다. 타오르는 불꽃을 떠올리게 하는 안무가 압권이다. 쉼 없이 이어지는 군무 속에서도 멤버들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였다.
한편 &TEAM의 'We on Fire'는 지난 23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앞서 당일인 지난 21일 한터차트 기준 109만 261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TEAM은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에 이어 세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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