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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오늘 피아노 자작곡 ‘Ever’ 발매

윤이현 기자
2026-03-05 14: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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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오늘 피아노 자작곡 ‘Ever’ 발매 (제공: 뮤프로릭, 씨엘엔컴퍼니)


배우 손여은이 직접 쓴 선율로 따스한 위로를 전한다.
 
손여은은 오늘(5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피아노 자작곡 ‘Ever - A Quiet Hope(에버 – 어 콰이어트 호프)’를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손여은이 정식으로 선보이는 첫 자작곡이다. 평소 피아노 연주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손여은 카타리나)’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그는, 그간 쌓아온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감성을 건반 위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Ever - A Quiet Hope’는 애절함 끝에 마주한 고요한 희망을 노래한다. 제목 ‘Ever’는 멈추지 않고 이어져 온 인내의 시간을, 부제 ‘A Quiet Hope’는 그 끝에 소리 없이 피어난 분명한 빛을 상징한다.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고, 인내는 결국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는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리스너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길 전망이다.
 
손여은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차기작으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쉼 없는 작품 활동 중에도 직접 곡을 쓰고 연주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손여은.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으로도 본인만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그의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손여은의 피아노 자작곡 ‘Ever - A Quiet Hope’는 오늘(5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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