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호찌민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Baek Z Young 2026 D-DAY Concert In Ho Chi Minh City’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백지영의 음악을 기다려온 베트남 현지 팬은 물론, 교민 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성사됐다.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 해’, ‘잊지 말아요’, ‘내 귀에 캔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의 목소리를 들려준 백지영은 이번 호찌민 콘서트에서 감성 짙은 발라드부터 파워풀한 무대까지 폭넓은 셋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관객과의 호흡을 중심에 둔 라이브 무대를 통해 현장감과 진정성이 살아 있는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본 공연은 디데이앤쇼와 마블러스뮤직이 주최·주관하며, 현지 프로모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현재 티켓은 베트남 공식 티켓 플랫폼 C-Ticket을 통해 판매 중이며, 좌석별 상세 정보 및 예매 관련 내용은 C-Ticket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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