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려욱의 명곡을 재해석한다.
서은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신곡 ‘어린왕자’를 발매한다.
특히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가 서은광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지며 곡의 감정선을 이끌 예정이다. 또 서은광은 어떤 음역대에서도 안정적이고 풍부한 감정을 통해 듣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서은광은 비투비의 메인 보컬로, 지난 2020년 첫 솔로 앨범 ‘FoRest : Entrance’(포레스트 : 엔트런스)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수사반장 1958’ 등 다양한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서은광은 꾸준한 보컬 트레이닝으로 갈고닦은 새로운 발성법으로 더욱 디테일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감미로운 보컬이 곡이 가진 스토리를 더욱 극적으로 완성해 낼 전망이다.
한편 서은광의 리메이크 음원 ‘어린왕자’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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