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와 개봉 5일 만에 2015년 개봉 당시 스코어를 뛰어넘고 누적 관객 7만을 돌파한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거인과 함께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2주차 현장 이벤트를 확정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주차부터는 작품의 스케일과 역동적인 액션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SCREENX 상영에 집중해 관객들의 극장 관람을 이끌 예정이다. 이에 일반 상영뿐 아니라, SCREENX 상영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까지 마련했다.

10일(화)까지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일반 상영 관람객에게는 엘런, 미카사, 아르민, 리바이 등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은 ‘아코디언 엽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함께 SCREENX 관람객에게는 SCREENX 로고 홀로그램박 후가공이 추가된 ‘SCREENX 리미티드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해 소장 가치를 더할 예정이다. 이벤트 진행 극장 및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이사야마 하지메의 만화를 원작으로, 애니메이션 시즌 1의 1화부터 13화까지를 집약한 극장판이다. WIT STUDIO 특유의 역동적인 작화와 거대한 거인에 맞서는 인류의 사투를 SCREENX 포맷을 비롯해 극장 스크린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았으며, 개봉 이후 CGV 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 CJ CGV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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