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해당 기록은 올해 개봉한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올해 개봉한 ‘토이 스토리 5’(9만 4694명), ‘슈퍼 마리오 갤럭시’(6만 433명),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6만 7964명)의 개봉 첫날 관객 수를 모두 넘어섰다.
지난해 화제를 모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오프닝 스코어 10만 8722명까지 뛰어넘으며 ‘치이카와’의 극장판 흥행력을 입증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점,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객 평점 9.1점, 롯데시네마 실관람객 평점 9.3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라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섬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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