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파워풀하고 통쾌한 액션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30일(수) 개봉일을 시작으로 10월 3일(토), 10월 5일(월)까지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9월 30일(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백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개봉일부터 열띤 관심을 보내준 관객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어 개천절인 10월 3일(토)에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백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메가박스 목동,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찾아 다채로운 팬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10월 5일(월) 무대인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 백 감독이 연휴에도 극장가를 찾아준 관객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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