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9월 돌비 시네마 상영작을 발표했다.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는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과 연장 상영을 확정했다.
이어 23일에는 마블 역사상 가장 뜨거운 전율을 남긴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가 재개봉해 최후의 전투를 돌비 애트모스의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한다.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돌비 시네마는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모든 장르에 걸쳐 차원이 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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