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케이 마담2’가 개봉을 앞두고 8월 6일 ‘오케이 데이’를 열고 라디오 출연부터 꽈배기 이벤트, 스페셜 무대인사까지 다채로운 홍보 활동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바다 한가운데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오후 7시 45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회원 시사회 스페셜 무대인사가 열린다. 엄정화, 박성웅, 려운, 이철하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개봉 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크루즈를 배경으로 한 시원한 액션과 코믹한 웃음을 앞세워 올여름 극장가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CGV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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