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클래식 로맨스 영화 ‘노트북’이 6월 4일 롯데시네마를 통해 재개봉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를 울린 명작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티저 포스터가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노트북’은 한여름의 첫사랑이 평생의 기억으로 남는 과정을 그리며,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로맨스 영화로 꼽힌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의 풋풋한 케미스트리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으로 평가된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어바웃 타임’, ‘닥터 스트레인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로맨스 장르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라이언 고슬링 역시 ‘라라랜드’, ‘바비’ 등으로 글로벌 흥행 배우로 활약 중이다.
‘노트북’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돼 출간 당시 56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이미 문학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재개봉을 통해 관객들은 다시 한 번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운명적인 로맨스를 극장에서 만나게 될 전망이다.
사진제공=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