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레전드 애니메이션 ‘은혼’의 가장 뜨거운 에피소드 중 하나인 ‘요시와라 염상편’을 스크린으로 옮긴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먼저, 여유로운 모습으로 파르페를 즐기는 ‘긴토키’의 일상적인 모습부터, 요시와라의 운명을 짊어진 소년 ‘세이타’, 그리고 정체를 숨긴 채 요시와라에 발을 들인 인물들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며, 곧 펼쳐질 폭풍 전야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또한, 요시와라의 자경단 ‘백화’의 수장 ‘츠쿠요’의 날카로운 액션과 전투 태세를 갖춘 ‘카구라’와 ‘신파치’의 스틸은 해결사 일행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를 예고한다.
특히, ‘카무이’의 광기 어린 미소와 요시와라를 지배하는 야왕 ‘호우센’의 압도적인 위압감은 보는 이들을 전율케 한다. 마지막으로 불타오르는 배경으로 선 ‘긴토키’의 뒷모습은 극장판에 걸맞은 역대급 스케일과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편,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원작 애니메이션 방영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이다. 시리즈의 오랜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요시와라 염상편’을 스크린으로 옮긴 만큼 지난 20년간 축적된 제작진들의 모든 역량이 이번 작품에 투영되었다.
특히, 한층 정교해진 작화로 구현된 지하도시 요시와라와 극한의 액션 시퀀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서사가 담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오는 5월 국내 개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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