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갈 용기를 주는 명작 ‘쇼생크 탈출’이 3월 18일 개봉을 알리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가 연출을 맡고, 배우 팀 로빈스와 모건 프리먼이 출연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두 인물이 보여주는 우정과 연대의 서사는 긴 여운을 남기며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고, 작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영화의 가장 유명한 명대사인 “희망은 좋은 겁니다.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는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울림을 주고 있다.
1994년 개봉 이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아카데미 시상식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으며,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서 역대 최고 평점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아카데미가 놓친 최고의 영화’, ‘무관의 제왕’로 불리는 명작 ‘쇼생크 탈출’은 오는 3월 18일 롯데시네마에서 4K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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