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자 2’가 국내 막강 더빙 라인업으로 화제인 가운데 손현주의 더빙 참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인간계, 신선계, 요괴계의 삼계 중 신선계를 대표하는 대장인데 캐릭터는 볼살이 볼매인 대두 캐릭터라 귀염귀염하다. 귀여움에 인자함과 근엄한 표정까지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지만 알고 보면 잘 삐지고 액션과 코믹까지 다 하는 만능 캐릭터로 반전 매력까지 엄청나 웬만한 연기파가 아니면 더빙 도전이 쉽지 않은 캐릭터이다.
손현주는 “색다른 작업이라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며 “다큐 내레이션 등은 많이 했지만 영화는 첫 도전”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미있긴 했지만 쉽지만은 않고 힘들었다”며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서슴지 않고 할 것 같다”고 해 애니 더빙 매력에 푹 빠졌음을 알게 했다.

또한 ‘너자 2’ 더빙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무량 신선이 볼매의 귀여운 캐릭터라 선택했고 각 캐릭터가 모두 살아 있는 애니메이션이어서 선택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근엄함 사이 귀여움이 매력 터지는 손현주의 본캐를 떠오르게 하는 ‘너자 2’의 무량 신선 캐릭터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손현주를 보여줄 예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이렇듯 손현주의 더빙 연기에 푹 빠져들게 할 ‘너자 2’는 2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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