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3회 세계 5대 미인대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의 한국 대회 서막이 오른 가운데 지난 5월24일 서울 1차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6월24일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의 부산,울산, 경남 통합대회가 창원컨벤션센터 개최됐다.
한국대회로 가는 6인을 선발하였는데 전체 1위에 백예진, 공동 2위 정이령, 박희주, 공동 3위 여명은, 김예지. 강민서 등 걸출한 이력과 탤런트를 보유한 6인은 일찌감치 8월에 있을 한국대회를 위해 안착했다.

예전의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에서 각종 탈렌트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로 자리 잡은 이번 대회는 서울, 부산 대회를 시작으로 호남권 광주, 경상권 대구, 최종 수도권 에디션을 거쳐 한국대회 결선 에디션에서 각종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거쳐 오는 8월28일 서울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대규모 디너쇼로 최종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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