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가 결혼식 하객 패션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자신을 향한 ‘민폐 하객’ 지적이 이어지자 당시 결혼식에 별도의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은혜는 절친 아덴조의 결혼식에 참석해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 슬립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는 다소 과한 것 아니냐는 의견과 결혼식 콘셉트 및 드레스코드를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이 맞섰다.
논란이 이어지자 윤은혜가 직접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의상 선택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결혼식이 하루 일정이 아닌 3일간 진행됐으며 별도의 드레스코드가 정해져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덴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이탈리아 피렌체 빌라 코라에서 로스앤젤레스 출신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