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효림이 딸의 학교 행사를 위해 아침부터 분주했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에 풍선과 액세서리를 달아 화려하게 꾸민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Wacky hair day'는 주로 미국의 학교나 기관에서 시작된 문화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교하는 것이 허용되는 날이다.
학교 행사에 최선을 다하는 서효림의 딸 사랑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의 딸은 연간 학비 약 3,000만 원 수준의 서울 강남 소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에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딸 등도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은 최근 시부상을 당했다.
사진 제공=서효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