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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카 “나만의 강점은 프로듀싱 능력” [화보]

윤이현 기자
2026-09-15 1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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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동 중인 모델 세이카와 bnt가 만났다.

메인 무대인 일본에서 활동 중이지만, 더 큰 무대에서의 활동을 원하는 계획과 포부들을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해 주었다. 

우선 최근 근황에 대해 “일본에서는 인플루언서, 모델 외에도 아이래시 살롱을 시작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시작해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라며 바쁜 일상을 들려주었다.

더해 한국에서의 활동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는 “원래 한국을 정말 좋아해서 매달 한 번씩은 꼭 가곤 했다. 밥만 먹으러 갈 정도로 좋아했는데 가다 보니 점점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 활동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육아와 인플루언서 활동을 병행 중인 그에게 어려운 점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그는 “솔직히 시간 여유가 많지는 않다. 아이들이 잠든 시간에 인플루언서 일을 병행 중이다”라고 전하며 “일할 때 데려갈 수 있는 현장에는 같이 가거나, 매일 아침 유모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 산책을 하기도 한다. 매일 함께 생활하며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하려 노력 중이다”라며 특별한 일상도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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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들을 그답게 이어갈 수 있는 강점으로는 “산후 스타일과 자기 프로듀싱 능력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제 시작일 그의 한국에서의 이야기,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답변도 빠질 수 없었다. 그는 “한국에서 더욱 많이 활동해 나를 알리고 싶다. 더 다양한 사람들에게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앞으로 일본·한국 멀티 활동량을 늘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더 큰 무대로 다음 챕터를 앞두고 있는 그가 앞으로 펼쳐낼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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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윤이현
PHOTO
김치윤
HAIR
이든 (아도르 청담)
MAKEUP
가원 (아도르 청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