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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형형색색 유쾌한 소년미 [화보]

김연수 기자
2026-08-25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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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형형색색 유쾌한 소년미 (제공: 제공: 코스모폴리탄)


그룹 AEN(에이엔)이 국내 정식 데뷔에 앞서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이엔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 디지털 커버를 통해 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 등 7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화보를 공개했다. 팀이 지닌 확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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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형형색색 유쾌한 소년미 (제공: 제공: 코스모폴리탄)


이번 화보는 ‘한 가지 색으로 설명할 수 없는 7명’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다양한 의상과 배경에 맞춰 서로 다른 분위기를 표현하며 각자의 개성을 보여줬다. 와일드한 팬츠와 볼드한 액세서리부터 체크 패턴 의상, 컬러 포인트 아이템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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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형형색색 유쾌한 소년미 (제공: 제공: 코스모폴리탄)


개별 화보에서는 멤버마다 다른 감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단체 촬영에서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하나의 팀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았다. 소년미가 느껴지는 밝은 분위기부터 차분하고 성숙한 표정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팀의 다양한 색깔을 보여줬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팀의 방향성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코스모폴리탄’은 에이엔을 특정한 하나의 색으로 규정하기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는 팀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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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형형색색 유쾌한 소년미 (제공: 제공: 코스모폴리탄)


에이엔은 ‘A New Era of Now.’의 의미를 담은 그룹명처럼 현재를 새롭게 만들어간다는 정체성을 내세우고 있다. 한국인 멤버 4명과 일본인 멤버 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일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미니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에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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